(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어 보스' 양준혁이 25톤 트럭에 욕심을 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25톤 트럭에 욕심을 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준혁은 방어 배달을 위해 대전 최대 수산업체를 찾았다. 최준석도 양준혁과 함께했다.
양준혁은 난데 없이 부산 지부장이라는 직함을 만들어서 최준석을 부산 지부장으로 임명했다.
업체 대표인 수산업자 이진규 대표는 연매출이 300억 달하는 빅보스였다.
양준혁은 이진규 대표의 25톤 트럭을 보고 놀랐다. 이진규 대표는 대전까지 해수를 가져오기 위한 트럭이라고 설명했다.
양준혁은 25톤 트럭을 타 보더니 "그냥 덤프 트럭이 아니다"라고 감탄하면서 25톤 트럭을 사고 싶어 했다.
양준혁은 이진규 대표의 매장으로 입성, 1층에는 수조만 40개고 2, 3층은 직영 식당과 손질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부러워했다.
양준혁은 최준석을 데리고 방어를 옮기는 작업을 하면서 연신 최준석만 불렀다.
최준석은 방어 옮기기에 이어 조개 세척, 기물 정리, 키조개 옮기기 등을 하느라 정신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2억8천 받는다…'앤디 아내' 이은주, 결국 KBS 꺾었다
- 2위 '윤곽 수술' 돌던 김고은, 성형 고백…어디까지 했나 보니
- 3위 '사망' 이상보, 삶이 너무 잔인했다…가족상에 마약 누명까지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