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 조선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손담비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손담비가 서울의 맛을 찾아 나선다.
최근 11개월 딸 해이를 키우고 있는 손담비는 ‘초보 엄마’로서의 근황을 전한다. 시험관 시술로 얻은 딸 해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식객은 “아기가 엄마를 전혀 안 닮았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해이는 손담비가 아닌 남편 이규혁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사진제공|TV 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손담비와 이규혁의 러브스토리도 전해진다. 두 사람은 과거 인연 이후 10년 만에 재회해 5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 사연을 밝힌다. 손담비는 “눈 떠보니 결혼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손담비의 서울 밥상 이야기는 2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