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셰프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분들과 좋은 인연에 감사드린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그룹 아이브 장원영, 조인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후덕죽 셰프의 식당 방문 인증샷으로, 그는 현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을 이끌고 있다. 후덕죽 셰프는 앞서 지난달에도 박신혜, 신세경, 싸이 등 연예인들의 방문 인증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대만 국적의 화교 출신인 후덕죽 셰프는 42년 동안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이끌며 요리 실력만으로 대기업 임원 자리에 오른 전설적인 인물이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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