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밴드 izi(이지) 출신 김준한이 ‘응급실’ 저작권료를 솔직하게 밝혔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영상에는 배우 김준한이 출연해 밴드 izi 시절과 히트곡 ‘응급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준한은 ‘응급실’의 노래방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유연석이 “순위가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 아니냐”고 묻자 김준한은 “오해다. 아직도 상위권”이라고 답했다. 확인 결과 ‘응급실’은 3월 15일 기준 노래방 차트 5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저작권료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가랑비에 옷 젖듯이 계속 삶에 보탬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김준한은 오랜만에 드럼 스틱을 잡고 ‘응급실’을 직접 연주했다. “오랜만이라 어색하다”고 했지만 연주가 시작되자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며 현장의 감탄을 이끌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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