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이사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4년 살았던 우리 집 안녕. 결혼도 하고 준연이도 만나고 행복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와 아들의 발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는 문구가 더해져 눈길을 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새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책을 읽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공개돼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손연재는 한강뷰로 알려진 한남동 신혼집을 떠나 이사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023년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약 7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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