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빠' 이민우♥이아미, 오늘(29일) 결혼식…'산후조리 동기' 거미 축가→전진·앤디 사회 [엑's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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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빠' 이민우♥이아미, 오늘(29일) 결혼식…'산후조리 동기' 거미 축가→전진·앤디 사회 [엑's 투데이]

엑스포츠뉴스 2026-03-29 11:0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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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민우-이아미 웨딩화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오늘(29일) 결혼식으로 네 번째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오늘(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아미 씨는 재일교포 3세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다고 전해지며 앞서 방송을 통해 전남편 사이에 딸을 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민우-이아미 웨딩화보

또,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민우는 결혼식 준비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먼저 박명수는 신화 멤버들의 반응을 궁금해했고, 이에 이민우는 "축하해"라는 간단한 답을 들었다면서 "전진이 제일 축하해주고 있다. 진이가 멤버 중에서 정이 제일 많다. 에릭도 아이들 사진을 보여주면서 육아가 행복할 거라고 조언해줬다"고 덧붙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신화 이민우

이어 하객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 아시는 멤버들, 그리고 1세대 때 함께 활동했던 가수들과 배우들이 많이 온다"고 말했다.

절친인 하하와 김종민도 참석한다고 밝힌 그는 결혼식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과 맡는다며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고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아미와 산후조리원 동기인 거미가 축가에 나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우는 "사실 많은 연예인 동료들에게 연락했는데 스케줄이 맞지 않았다. 지금 정해진 축가는 자이언티와 너무 사랑하는 산후조리원 동기 거미"라며 "성시경, 비, 이적에게도 부탁했는데, 비는 3월 29일이 아내(김태희) 생일이라 어렵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민우, 이아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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