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2세 계획을 언급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지금까지 바보는 다 연기였습니다 | EP63.김종민 | 임하룡쇼'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하룡, 남현승은 최근 새신랑이 된 김종민을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하룡은 "벌써 1년 다 됐다"며 벌써 결혼 1년 차가 된 김종민에게 축하를 건넸고, 남현승은 "결혼하시고 많이 행복감을 느끼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종민은 "뭔가 안정감이 생긴 것 같다. 혼자 있을 때는 채워지지 않는 것들이 결혼하니까 많이 채워지는 것 같다"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어 임하룡은 결혼 1년 차가 된 김종민에게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 김종민은 "2세를 위해 몸부터 준비를 하고 있다"며 건강 관리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임하룡은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냐"고 질문했고, 김종민은 "3개월 정도 준비를 해야 몸의 패턴이 바뀐다고 하더라. '우리가 아이에게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우리가 줄 수 있는 건 건강밖에 없더라"라고 말했다.
덧붙여 김종민은 "건강을 위해서 헬스 같은 것도 많이 하고, 술 안 마시고, 잠도 잘 자고 먹는 거 조금 조절한다"며 관리 비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임하룡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런 걸 하면 (육아 관련해서) 도움이 되지 않냐"고 질문했고, 김종민은 "많이 배우고 있다. 근데 아내가 공부를 많이 했다"며 '슈돌' MC 경험을 토대로 육아 지식을 쌓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유튜브 '임하룡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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