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100만 관객 돌파, ‘F1 더 무비’ 보다 빠르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프로젝트 헤일메리’ 100만 관객 돌파, ‘F1 더 무비’ 보다 빠르다

스포츠동아 2026-03-29 08:05:19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소니픽처스

사진제공|소니픽처스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경이로운 사투와 인류애를 그린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 속에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흥행 돌풍을 일으킨 ‘F1 더 무비’보다 이틀이나 빠른 기록으로, 주춤했던 SF 장르의 흥행 물꼬를 다시 트며 장기 흥행 가도에 들어섰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8일까지 누적 관객 100만3854명을 모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5년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으로 누적 520만 관객을 동원한 ‘F1 더 무비’(개봉 13일째 100만 돌파)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식지 않는 관객들의 호평 세례로 장기 흥행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 “올해 인생 SF 영화”, “지금까지 봤던 SF 영화 중 최고입니다”, “2026년 최고의 SF 영화라는 찬사가 전혀 아깝지 않은 수준” 등 최근 몇 년간 흥행세가 주춤했던 SF 장르 영화 물꼬를 다시금 튼 영화란 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N차 관람 행렬을 예고하는 관객들의 리액션도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각종 SNS를 도배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캐릭터 로키를 향해서도 “하다하다 돌멩이가 날 울리네요”, “로키, 우정, 친구. 질문?” 등 애정 어린 호평이 쏟아지고 있으며 “감동적인 얘기도 있어 가족들하고 보기에도 좋을 듯”, “가족들끼리 보기 좋은 영화. 결말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등 주요 2030세대의 관객들을 넘어서 가족 관객들이 보기에도 완벽한 영화란 추천사가 쏟아지고 있어 꾸준한 흥행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