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맞소송 부부' 아내가 보이스 피싱 피해를 고백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이혼숙려캠프에선 대체 왜 그랬어요?ㅣ방송엔 안 나온 진짜 이혼 이유ㅣ이숙캠A/S'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맞소송 부부' 측 아내로 출연한 김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혼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별은 "아이 셋을 오롯이 혼자 키우다 보니 일은 못 하고 집에서 전업 엄마로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현재 전 남편과는 인테리어 사업 동업 관계로, 착실히 양육비를 받고 있다고 밝힌 김별은 "양육비 안 주는 사람이 엄청 많다.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어 변호사는 "'이혼숙려캠프' 출연료가 꽤 높은 걸로 알고 있다. 어디에 쓰셨는지 여쭤봐도 되냐"며 출연료 사용처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별은 "보이스 피싱에 털려서 2월 7일에 전 재산을 날렸다"며 "두 장 정도"라고 피해 사실과 피해 금액까지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별은 "이혼도 그렇고, 남편에게 재산 분할도 사건을 못 받았던 거에 보이스 피싱까지 겹치니 아이들에게 집중할 수 없는 멘탈이 되더라. 그래도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유튜브 '장변호'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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