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맡기면 몇만 원인데…다이소에서 단돈 3000원에 해결되는 '대박 꿀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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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맡기면 몇만 원인데…다이소에서 단돈 3000원에 해결되는 '대박 꿀템' 주목

위키트리 2026-03-29 08: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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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구멍을 낼 때마다 느껴지는 망설임과 소음의 스트레스를 단숨에 날려버릴 ‘무타공 혁명’이 시작됐다. 다이소가 타공 없이도 완벽한 기능을 수행하는 생활 꿀템들을 대거 선보인 가운데, 그중에서도 설치와 사용이 간편하면서도 저렴한 도어 스토퍼 제품군이 눈에 띈다. 이번 라인업은 번거로운 공구 없이 접착과 거치만으로 집안 곳곳을 정돈할 수 있는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다이소 매장 앞 자료사진. / 뉴스1
'접착식 자동 접힘·자석타입' 도어 스토퍼
다이소, 접착식 도어 스토퍼와 자석 타입 도어 스토퍼. / 유튜브 '다이소'

문 고정의 번거로움을 해결한 첫 번째 주인공은 접착식 도어 스토퍼다. 패키지에 부착 기준선이 표시돼 있어 별도의 측정 도구 없이도 최적의 높이에 맞춰 붙이기만 하면 설치가 끝난다. 발로 가볍게 툭 치면 자동으로 올라가는 접힘 방식을 채택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하단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있어 문이 밀리지 않도록 견고하게 지지한다.

접착식 도어 스토퍼 사용 모습. / 유튜브 '다이소'

자석의 원리를 이용한 도어 스토퍼는 직관적인 사용법이 특징이다. 별도의 복잡한 장치 없이 고정바를 내리고 올리는 동작만으로 문을 고정하거나 해제할 수 있다. 접착식 모델과 마찬가지로 부착 기준선에 맞춰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강력한 미끄럼 방지 패드가 장착돼 안정적인 고정력을 보여준다.

자석 타입 도어 스토퍼 고정바. / 유튜브 '다이소'
미끄럼 방지 패드. / 유튜브 '다이소'

무타공 도어 스토퍼는 제품 자체는 저렴하지만 설치를 업체에 맡길 경우 비용 부담은 크게 달라진다. 단순 부착 방식이라도 출장 서비스를 이용하면 약 2만 원에서 4만 원 수준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작업 난이도와 관계없이 기사 방문에 따른 기본 비용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반면 다이소 무타공 도어 스토퍼는 접착식 2000원, 자석 타입은 3000원으로 가격 차이가 뚜렷하다. 동일한 ‘문 고정’ 기능을 기준으로 보면, 업체 시공 대비 비용이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셈이다.

결과적으로 간단한 설치가 가능한 무타공 제품의 경우 직접 부착만으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해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인 선택으로 평가된다.

위생과 수납을 동시에 ‘스텐 접착식 칫솔·양치컵 걸이’
다이소, 스텐 칫솔·양치컵 걸이, 스텐 다용도 걸이, 칫솔·다용도 5구 걸이 제품. / 유튜브 '다이소'

욕실의 공중부양 수납을 실현하는 이 제품은 부식에 강한 304 스테인리스 재질로 제작됐다. 보호 필름을 제거한 후 벽면에 붙이기만 하면 설치가 완료돼 타일 손상 걱정이 없다. 칫솔과 양치컵을 한곳에 동시에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물 빠짐이 용이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스텐 접착식 걸이. / 유튜브 '다이소'

끝부분이 곡선 형태로 설계된 다용도 걸이는 스테인리스 소재 특유의 견고함을 자랑한다. 곡선 디자인 덕분에 면도기나 휴대폰처럼 떨어지기 쉬운 물건은 물론, 정리가 어려운 전선 코드까지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주방이나 거실 등 벽면 부착이 필요한 곳 어디든 간편하게 설치해 깔끔한 정리를 돕는다.

욕실용 5구 걸이. / 유튜브 '다이소'

5구 걸이는 서로 다른 간격을 배치해 수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접착 시트를 먼저 벽에 붙인 뒤 본체를 끼우는 방식으로 설치한다. 간격이 좁은 부분에는 칫솔이나 면도기를 걸기 좋고, 간격이 넓은 부분은 욕실 용품뿐만 아니라 주방이나 옷장 등에서 다양한 소품을 걸어두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설치 과정조차 생략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최적의 아이템이다. 문 상단에 그대로 걸어주기만 하면 즉시 수납 공간이 확보된다. 자주 사용하는 행주나 오븐 장갑 등을 걸어두기에 적합하며, 별도의 접착제나 못이 필요 없어 문을 열고 닫을 때 간섭 없이 어디든 이동하며 활용할 수 있다.

다이소가 선보인 이번 무타공 시리즈는 단순한 생활용품을 넘어 집 안을 손쉽게 정돈하면서도 공간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새로운 정리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번거로운 공구와 타공 없이도 깔끔한 생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과 가성비를 모두 잡은 ‘생활 혁신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도어 스토퍼 너무 필요했는데 다른 곳은 비싸서 구매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는데 드디어 다이소에 나왔네요", "도어 스토퍼 얼마 전에 샀는데!! 이제 물건 살 거 생기면 다이소 기다려야지", "도어 스토퍼 사러 가야지...", "이 날을 위해 도어스토퍼 고장난 채로 1년 반을 버텼다", "와 도어스토퍼 똑같은 거 다른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 오천원 주고 구입했는데....", "하나 같이 꿀템 맞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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