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B치킨회사 회장이 방탄소년단(BTS)을 키웠다고 유쾌하게 얘기했다.
27일 김선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B치킨회사의 본사를 찾아 윤홍근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윤 회장은 B치킨회사의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면서 "어느 정도 신선도가 돼야 훨씬 더 식감이 좋은지 몰라서 생닭을 뜯어먹기도 했다"는 비화를 전했다.
또 윤 회장은 방탄소년단과의 인연도 언급했다.
윤 회장은 방탄소년단이 신인 시절이었던 2016년 4월 B치킨회사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는 사실을 말했다.
이어 "BTS도 우리가 키웠다. 이름도 같은 B로 시작하지 않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후 윤 회장은 김선태의 제안으로 충주시 학생들을 위해 치킨 1000마리 를 기부하기로 쿨하게 약속하며 호탕한 면모를 보였다.
사진 = 김선태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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