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SNS로 사실상 열애를 인정한 가수 도끼와 이하이의 협업 행보가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고액 체납자로 분류됐던 도끼의 과거가 다시 언급되고 있다.
28일 도끼와 이하이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날 오후 신곡 발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사를 전한 두 사람은 "사귀는 게 맞냐"는 팬들의 물음에는 직접 답하지 않고 방송을 마쳤다.
이후 이하이는 이후 자신의 SNS에 도끼와의 사진을 공개하며 "내 하나뿐인 DOK2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또 영어로 "긴 여행이었고, 마침내 오늘이 왔다. 내 남자 도끼 생일 축하해"라고 적으며 도끼를 'MY MAN'이라고 표현,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
도끼 역시 SNS에 "TO MY LADY and HAPPY BORN DAY 2 ME. 모두 잘 듣고 계신가요? 더 많은 노래들 coming soon. DOK2, LEEHI YOU & ME OUT NOW"라는 글과, 이하이의 허리를 감싸안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연인 사이임을 알렸다.
앞서 도끼는 Mnet '쇼미더머니',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초호화 생활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2016년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도끼의 연봉이 10억이며 슈퍼카만 7대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또 도끼는 3억 원대의 슈퍼카, 호텔에서 장기 투숙 중인 모습을 방송을 통해 공개하며 남다른 재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2023년 도끼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비판 받기도 했다.
이후 도끼는 지난해 6월 종합소득세와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을 포함해 총 6억7200만원 상당의 미납 세금을 완납한 소식을 알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하이 SNS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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