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542만 관객을 넘어섰다.
2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28일 22만5125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542만7335명을 기록했다.
지난 6일 천만 관객 돌파에 이어 개봉 50일 째인 25일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8주차에도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며 관객 수를 늘려가고 있다.
앞서 이미 역대 최고 누적 매출액 수치를 기록했던 '왕과 사는 남자'는 28일까지 1488억 원의 수치를 기록 중이다.
역대 박스오피스 TOP3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2위인 '극한직업'(2019)의 최종 관객 수 1626만 명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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