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가 거짓말했어, 1000% 확신”…레알 마드리드 오진설→“이런 적 처음 아니야” 보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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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가 거짓말했어, 1000% 확신”…레알 마드리드 오진설→“이런 적 처음 아니야” 보도까지

인터풋볼 2026-03-28 21: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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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거짓말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독일 ‘스포르트1’은 2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음바페를 둘러싼 믿기 어려운 사건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 그를 향한 거짓말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충격적인 소식이 등장했다. 스페인 ‘코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의 부상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다. 프랑스 ‘RMC 스포츠’ 다니엘 리올로는 “음바페가 잘못된 진단을 받았다. 그는 분노했다”라고 설명했다.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통증이 있는 무릎이 아닌 멀쩡한 무릎을 검사했다는 보도였다. ‘코페’ 미겔 앙헬 디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초기 진단에서 무릎을 잘못 짚었다. 음바페의 왼쪽 무릎을 검사하는 대신 오른쪽을 검사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음바페가 이를 부인했다. 그는 “잘못된 무릎을 검사했다는 정보는 사실이 아니다. 이 상황에 대해 내게 간접적인 책임이 있을 수 있다. 소통하지 않으면 해석의 여지를 남기게 되고 모두 빈칸을 채우려고 서두르게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레알 마드리드와 항상 상당히 명확한 소통을 해왔다. 내가 마드리드에서 재활을 시작했을 때든, 파리에 있었을 때든 의사, 물리치료사, 구단 피지컬 트레이너가 동행했다. 문제가 전혀 없다”라며 부인했다.

음바페는 “지금 난 기분이 좋다. 특히 양쪽 무릎 상태가 좋다는 것이 나에게 중요하다. 부분적으로 레알 마드리드 덕분이다. 그들이 내 몸 상태를 잘 관리해 줬기 때문이다”라며 선을 그었다.

그런데 또 다른 이야기가 나왔다.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의 실수를 처음 알린 리올로는 “모든 사람에 의해 확인된 정보였다. 음바페는 거짓말을 했다. 난 이게 레알 마드리드와 조율된 전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거짓말을 했다는 이야기였다. 리올로는 “난 이 이야기를 1000% 확신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굴욕을 당했다. 음바페는 자신의 구단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다”라고 더했다.

심지어 일각에선 레알 마드리드의 실수가 처음이 아니라는 보도까지 있었다. ‘스포르트1’은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있었던 첫 번째 사건이 아니었다.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도 검사에서 혼동이 있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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