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노래 나왔는데…영케이 없고 투바투 출격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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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노래 나왔는데…영케이 없고 투바투 출격 (놀토)

스포츠동아 2026-03-28 19: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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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 수빈, 범규가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28일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 수빈, 범규가 함께한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수빈과 범규는 김동현, 넉살과 같은 팀이 되고 싶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모은다. 먼저 수빈은 김동현과 넉살이 게임을 잘 못하지 않냐고 운을 뗀 뒤, “이들 옆에 있으면 한 컷이라도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공감을 자아낸다. 범규 역시 분량을 챙기기 위해서는 웃수저인 둘 옆에 앉아야 한다고 설명해 폭소를 유발한다. 밤샘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공복 상태라는 연준은 “‘놀토’에 작정하고 왔다”며 의지를 붙태운다.

‘노래 이어 부르기’ 애피타이저 게임에서는 연준이 팀장인 투바투 팀과 김동현이 팀장인 투바보 팀이 대결에 나선다. 고난도의 문제에 유배 당하는 설움을 겪은 뒤 절치부심한 신동엽, 사투리 늪에 빠진 도레미들 사이에서 나 홀로 신난 대구 출신 범규가 활약을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공복인 연준은 시간이 지난수록 흑화, 꼼수를 부리는 장면마저 포착된다.

메인 받쓰에는 콘서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영케이(데이식스) 노래가 출제된다. 정답 근접자로 의외의 인물이 당첨돼 모두를 놀라게 만든 가운데, 영케이를 실망시키지 않으려는 도레미들의 고군분투가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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