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28일 오후 3시 56분께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일대 임야에서 불이 나 2시 17분만에 진화됐다.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헬기 8대와 인력 55명 등을 투입해 오후 6시 13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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