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한섭 경기도의원 양주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와 이주화 양주시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는 28일 양주 옥정신도시 대방엘리움 어반시티에서 합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합동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안기영 당협위원장, 정현호·정희태·강혜숙 시의원, 이영주 도의원, 이희창 전 의회의장, 임재근 시체육회장, 김시갑 양주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한 시의원 예비후보, 읍면동 협의회장, 당원,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통해 선전을 기원했으며, 윤동식 미래교육포럼 대표는 축사를 통해 김한섭·이주화 예비후보를 격려하고 6.3 지방선거에서 압승으로 답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한섭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양주에 거주하며 6년간 생활하면서 겪어온 많은 불편함, 그리고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4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양주시는 3040세대가 급격히 늘고 있으나 그에 따른 교육의 양적·질적 수준은 크게 뒤떨어져 있어 교육과 돌봄의 혁신으로 방과후 돌봄 확대, 시설환경 개선 등을 이끌어내겠다”며 “또한 광역버스노선 확대, 배차시간 단축 등 교통문제 개선과 함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들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온힘을 쏟아붓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주화 시의원 예비후보는 “양주 이사 당시 6살이던 아들이 지금 22세가 됐다. 아이를 키우며 25년간 어린이집을 운영해 온 진정한 엄마”라고 소개한 뒤 “25년 보육 전문가의 내공으로, 18년 양주 엄마의 세심함으로 양주의 디테일을 확실히 채워 양주시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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