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차기 레알 에이스', 메시 앞에서 환상 프리킥 득점 '쾅'→45분 뛰고 평점 8.2점 '최우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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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차기 레알 에이스', 메시 앞에서 환상 프리킥 득점 '쾅'→45분 뛰고 평점 8.2점 '최우수 선수'

인터풋볼 2026-03-28 17:4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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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fficialnirajan
사진=Officialnirajan

[인터풋볼=송건 기자] 니코 파스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첫 번째 득점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는 28일 오전 8시 15분(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베르토 호세 아르만도에서 열린 모리타니아와 친선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파스가 첫 득점을 터뜨렸다. 전반 32분 프리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서 왼발로 강하게 슈팅해 오른쪽 구석의 골망을 흔들었다. 벤치에서는 리오넬 메시가 파스의 득점을 흐뭇하게 지켜보기도 했다.

전반 45분 동안 활약한 파스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파스에게 평점 8.2점을 부여했으며 이는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높은 점수였다. 파스는 패스 성공률 94%(30/32), 슈팅 2회, 드리블 성공 2회, 태클 4회, 리커버리 2회 등을 기록했다.

한편, 파스는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2선 자원이다. 카스티야에서 성장에 집중한 뒤에 레알 1군 데뷔에 성공했지만, 출전 시간을 위해 팀을 옮겼다. 세리에 A에서 막 승격한 코모로 이적해 잠재력을 터뜨렸다. 첫 시즌 35경기 6골 9도움을 올렸고, 이번 시즌 더 큰 영향력을 뽐내는 중이다. 33경기 11골 6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유럽대항전 진출 경쟁을 이끌고 있다. 현재 코모는 리그 4위에 위치하고 있다.

레알로 다시 이적할 것이 예상된다. 오는 여름 레알이 발동 가능한 바이백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골닷컴'은 "레알은 파스를 이번 여름에 다시 데려올 수 있는 바이백 조항을 가지고 있는데, 2026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900만 유로(약 156억 원)에 발동시킬 수 있다"며 "현재 파스의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 점을 고려하면,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이런 재능을 되찾아올 기회를 레알이 놓칠 리는 만무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코모 측은 바이백 조항을 삭제하는 대신, 향후 타 클럽으로 이적 시 발생하는 수익의 50%를 레알에 배분하는 조건을 제시하며 협상을 시도했으나, 레알 측의 답변은 일관되게 거절이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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