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야산에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6분께 양평군 서종면 일대 임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주변 민가와 펜션에 있던 사람들 등 14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상황을 발견한 행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재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헬기 8대, 소방차 등 장비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