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경기 10골 13도움→英 대표팀 공격진 평점 1위' 前 맨유 선수도 강력히 원한다 "래시포드, 왼쪽 윙포워드로 딱인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39경기 10골 13도움→英 대표팀 공격진 평점 1위' 前 맨유 선수도 강력히 원한다 "래시포드, 왼쪽 윙포워드로 딱인데..."

인터풋볼 2026-03-28 17:21:22 신고

3줄요약
사진=인디펜던트
사진=인디펜던트

[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오언 하그리브스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복귀를 주장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하그리브스는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의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마치고 다음 시즌 올드 트래포드로 복귀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출신 공격수다. 약 10년 동안 맨유의 공격을 책임졌는데, 지난 시즌 말미에 구단과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됐다. 구단을 떠나길 택했다. 애스턴 빌라를 거쳐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다.

이번 시즌 39경기 10골 13도움으로 활약이 좋다. 국가대표 복귀에도 성공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 기준, 28일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평점 7.6점을 기록하며 공격진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부여받았다. 저돌적인 돌파는 물론 번뜩이는 장면을 몇 차례 만들어냈다.

하그리브스는 이런 래시포드를 맨유에서 다시 뛰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훌륭한 활약을 해냈고, 래시포드가 다시 맨유의 왼측면 공격수로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때로는 환경의 변화가 양측 모두에게 득이 되기도 한다. 나는 래시포드의 플레이를 보는 것을 좋아하며, 그는 우리 유스 출신 선수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팀 내에서 누군가를 위한 자리가 남아있는 유일한 포지션은 왼쪽 윙이라고 생각하며, 래시포드가 그 자리에 완벽하게 어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래시포드의 맨유 생활이 계속해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바르셀로나도 래시포드의 활약을 마음에 들어 하기 때문이다. 의무 이적조항을 포함한 임대 연장 또는 기존에 합의된 이적료를 제시해 완전 영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