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계정을 다시 만들었다.
서인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화끈하게 채널 다시 만들었다. 여러분 아시죠 제 성격. 컴백 2회차 응원해달라”고 밝혔다.
또한 서인영은 글과 함께 자신의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링크를 공유하고, 앞서 올렸던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읽기’ 영상도 재업로드했다.
앞서 지난 26일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나 다음 날인 27일 돌연 채널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로 전환됐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SNS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네요. 개과천선 너무 힘드네요”라며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서인영은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읽기’ 영상에서 과거 그룹 쥬얼리 시절 선보였던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악플에 관한 생각을 솔직히 밝히는가 하면 2016년 ‘라디오스타’에서 가인과의 기싸움 사건, 2017년 ‘님과 함께2’ 욕설 사건, 이혼 심경 등을 고백하기도 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