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내추럴한 무드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통해 8개월 만의 컴백 열기를 본격적으로 예열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첫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앰퍼샌드원은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꾸밈없이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오픈된 'W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 온전한 정체성을 찾기 위해 방황하는 청춘의 모습을 그려냈다면, 이번 단체 컷에서는 멤버 각자의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팀의 매력을 극대화해 신보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짙게 자극한다.
신보 'DEFINITION'은 전작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정의'라는 사전적 의미처럼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뚜렷하게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공백기 동안 다양한 해외 무대를 누비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다진 이들이, 이번 앨범을 통해 과연 어떠한 한층 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펼쳐낼지 더욱 기대된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오는 4월 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DEFINITION'을 발매하고, 같은 날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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