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스트=송협 대표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와 상품성 중심의 가치 소비 경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 남구 야음동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계약금 5%, 1차 계약금 500만원 조건을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일부 세대에 한해 추가 계약 혜택도 제공한다.
단지 인근에 선암호수공원 인접 입지와 학세권, 산업단지 접근성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춘 점이 강점으로 꼽히며 무엇보다 도시철도 트램 2호선 개통 예정과 일대 브랜드 주거벨트 형성 등 개발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다.
이 단지의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동주택 아파트에 준하는 평면을 구현했고 전용률 역시 일반 아파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Ⅰ’을 적용한 점과 스카이라운지 및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도입한 점도 차별화된 요소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4층,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4Bay 판상형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층간소음 저감 기술 등이 적용된다. 입주는 오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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