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쌍둥이 딸의 국제학교 상장 소식을 전하며 뭉클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슈는 자신의 SNS에 “너무 너무 잘했어 우리 병아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상장 사진을 공개했다. 슈, 쌍둥이 딸, 국제학교 상장 키워드는 공개 직후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DEAN OF STUDENTS AWARD(학생 우수상)’라고 적힌 상장이 담겼다. 상장에는 ‘Grey Lim’이라는 이름과 함께 학교 생활과 긍정적인 기여를 인정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슈의 쌍둥이 딸이 국제학교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슈 SNS 캡처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쌍둥이 딸의 국제학교 상장 소식까지 전해지며 자녀들의 성장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슈는 상습 도박 혐의로 논란을 겪었으나 이후 채무를 변제하고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서 새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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