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유다연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롯데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기능성과 친환경성을 강화한 신규 프로페셔널 유니폼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신규 유니폼은 통풍과 탄력성이 뛰어난 'BD원단'을 적용했다. 공기 순환 구조를 통해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장시간 야외에서 경기를 치르는 야구라는 종목을 고려해 선수단이 직접 선정했다고 알려졌다.
또 신축성 강화를 통해 경기 중 움직임을 편하게 만들었다. 리사이클 원단을 사용해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올드 원정 유니폼과 동백 시리즈 모자가 새로 출시된다. 여기에 새로운 밀리터리 시리즈가 추가된다. 기존 육군에 이어 해군, 공군까지 확대됐다.
또 지난 2월 진행된 '2026 팬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썸머 유니폼은 혹서기 기간 중 선수단이 직접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롯데는 앞서 언급한 유니폼 외에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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