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윤 기자┃제38회 한국 중·고 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 펜싱선수권대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사비오펜싱클럽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나란히 입상하며 성과를 거뒀다.
여자중등부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한 이서진은 3위를 기록하며 소년체전 자동 선발 자격을 확보했다.
이어 단체전에서도 이서진, 김나경, 김리안, 오제인으로 구성된 팀이 조직력을 앞세워 3위에 올랐다.
사비오펜싱클럽은 이번 대회에서 개인과 단체 모두 입상자를 배출하며 유소년 선수 육성 성과를 입증했다.
클럽 관계자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한 단계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향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향후 대회 준비에도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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