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대희-'한의대생 딸' 사윤이 보며 "아유 얄미워" 질투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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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대희-'한의대생 딸' 사윤이 보며 "아유 얄미워" 질투 ('독박투어4')

뉴스컬처 2026-03-28 09:37: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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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김준호가 ‘독박 주니어’들의 폭풍 성장에 씁쓸한(?) 현타에 빠진다.

28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43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삿포로에서 ‘독박 주니어’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현지 대표 해산물 요리인 ‘우니동’과 ‘카이센동’을 맛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29일 방송되는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29일 방송되는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이날 멤버들은 따로 여행 중이던 김대희의 아내와 딸 사윤,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 태경과 합류해 식사 메뉴를 정한다. 사윤은 “홋카이도에 왔으니 꼭 우니동을 먹어보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내고, 유세윤은 최근 도쿄에서 경험한 고가의 우니동 가격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더한다. 이에 김준호는 사윤에게 “혹시 독박 걸리면 감당 가능하겠냐”며 장난을 건네 웃음을 유발한다.

이후 ‘독박즈’는 사윤이 미리 찾아둔 맛집으로 이동한다. 어느새 훌쩍 자라 자연스럽게 길을 안내하는 ‘독박 주니어’들의 모습에 멤버들은 흐뭇함을 감추지 못한다. 장동민이 “이젠 아이들이 우리를 이끈다”며 감회를 밝히자, 김준호는 “자식 없는 사람은 서럽다”고 너스레를 떤다. 이어 장동민이 김준호에게 "형은 지금 2세를 낳아도 사윤이만큼 크면 70세다"라고 팩폭해 김준호를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식당에 도착한 뒤에는 태경이 유창한 일본어로 주문을 도맡으며 존재감을 발휘한다. 홍인규는 아들의 능숙한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다른 멤버들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한편 사윤이 아버지의 ‘독박’ 상황을 챙기며 애정을 드러내자, 김준호는 "아우, 둘 달 얄밉다"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순간과 유쾌한 티키타카가 어우러진 '독박즈'의 삿포로 여행기는 29일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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