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와 대결 앞두고 무력시위...랑닉의 오스트리아, 정예로 나온 가나 5-1 완파! 한국전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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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와 대결 앞두고 무력시위...랑닉의 오스트리아, 정예로 나온 가나 5-1 완파! 한국전 준비 끝

인터풋볼 2026-03-28 09:0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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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대한축구협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스트리아는 홍명보호와 대결을 앞두고 화력을 보여주며 가나를 대파했다. 

오스트리아는 3월 28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가나에 5-1 대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의 3월 A매치 두 번째 상대인 오스트리아는 가나를 맹폭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오스트리아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오르면서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밝게 됐다. 

오스트리아 황금세대가 이뤄낸 쾌거였다. 오스트리아는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에서 두 대회 연속 16강에 오르는 등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었다. 

라이프치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었던 랄프 랑닉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가운데 월드컵 UEFA 예선 H조에 포함된 오스트리아는 8경기를 치르면서 6승 1무 1패를 기록했고 22득점 4실점이라는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 당당히 1위에 올라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티켓을 얻었다.

오스트리아는 J조에 포함돼 아르헨티나, 알제리, 요르단과 대결한다. 3월 A매치에 알제리전 대비 스파링 파트너로 가나를 택했고 요르단전을 대비에 한국과 A매치를 잡았다. 가나와 첫 경기에서 5-1로 이기면서 홍명보호를 위협했다.

가나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앙투완 세메뇨를 비롯해 조던 아예우, 토마스 파티, 지쿠, 로렌스 아티 지기 등이 대거 선발로 나왔다. 오스티리아는 전반 12분 만에 마르첼 자비처 페널티킥 골로 앞서갔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여러 선수들을 교체한 오스트리아는 후반 6분 자비처 패스를 미하엘 그레고리치가 마무리하면서 2-0으로 리드를 잡았다.

스테판 포쉬가 후반 14분 추가골을 기록했다. 후반 32분 아예우에게 실점을 했지만 교체로 들어간 카니 추쿠에메카가 후반 34분 득점을 하면서 차이를 벌렸다. 종료 직전 니콜라스 시에왈드가 골을 터트려 결과는 5-1 대승으로 마무리됐다. 

이제 오스트리아는 한국과 맞대결을 준비한다. 한국은 코트디부아르와 3월 28일 오후 11시에 경기를 치른 뒤 4월 1일 오전 4시 오스트리아와 경기를 하면서 3월 A매치 일정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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