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28일 오전 4시 12분께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불이 확산하면서 인근에 있는 비주거용 비닐하우스 3개 동을 태웠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대원 등 50명을 투입해 1시간 35분 만인 오전 5시 47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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