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토요일인 28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기가 건조하겠다.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신경을 써야 한다.
기온은 평년(최저 0도∼4도, 최고 12∼16도)보다 높겠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 21도, 세종 20도, 홍성 20도 등 16∼21도로 예상된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대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그 밖의 충남권도 건조하다"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지기 쉬우니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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