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배우 배인혁이 친근한 자취생의 모습부터 열정 넘치는 청년 농부의 모습까지 반전 매력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세 배우 배인혁의 일상이 담긴 인혁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배인혁은 집을 나서 빗줄기를 뚫고 고속도로를 달려 서울 외곽으로 향하는 여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목적지로 향하는 차 안에서 배인혁은 자신만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반전의 흥을 폭발시킨다. 댄스와 발라드는 물론 트로트와 뮤지컬 넘버까지 장르와 시대를 불문한 애창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수준급의 노래 실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을 드러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참을 달려 의문의 집 앞에 도착한 배인혁은 자연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가 털조끼와 장화, 호미를 장착하며 완벽한 청년 농부로 변신한다. 밭에서 능숙하게 작물을 심으며 귀농 청년의 아우라를 뽐내는 그의 모습에 배인혁이 서울을 떠나 이곳을 찾은 특별한 사연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면은 안개가 자욱한 시골길에서 벌어진 의문의 작업이다. 배인혁은 짙은 안개 속에서도 매서운 눈빛으로 무언가를 탐색하더니, 이건 절대 혼자 있지 않아요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삽을 들고 땅을 파기 시작해 마치 영화 파묘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배우 배인혁이 안개 속 땅속에서 그토록 간절하게 찾고 있었던 정체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가 보여줄 소탈한 시골 라이프의 진실은 27일 밤 MBC 나 혼자 산다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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