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절친한 동생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에 공개된 아유미의 자택은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베이지 톤을 매치해 넓고 깨끗한 공간감이 눈길을 끌었다. 주방과 거실은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구성이 돋보였다.
특히 넓은 거실 한편에는 아이를 위한 장난감과 소품들이 배치되어, 모던한 인테리어 속에서도 육아를 병행하는 가정집의 실용적인 면모를 동시에 담아냈다.
이날 아유미의 새 집을 방문한 야노시호는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유미는 2002년 11월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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