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야노시호가 육아로 가득한 아유미의 러브하우스를 보고 감격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그녀, 국민조카 사랑이의 엄마인 야노시호가 절친한 동생 아유미의 집을 찾았다.
아유미는 "이사한지 1년 됐다"며 새로운 집에 대해 소개했다.
넓고 깨끗한 집에 한쪽에는 아이를 위한 한글 알림판이 붙어 있었다.
야노시호는 이에 감회가 새로운 듯 했다. 야노시호는"슈돌할 때 이런 느낌이었다"며 아유미의 집을 보고 감탄했다.
이어 아유미의 딸인 세아의 방을 본 야노시호는 "넓다. 사랑이가 진짜 부러워 할 거 같다"며 넓은 방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아유미는 냉장고를 가르키며 "이거는 아기를 위한 식단이다. 이거를 보고 요리한다"고 밝혔고, 이에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아기 때 나를 보는 것 같다"며 엄마로서 공감하기도 했다.
야노시호는 "하지만, 아유미가 더 완벽하다"며 아유미의 '섬세함'에 극찬을 하기도 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결혼했고, 2024년 딸을 얻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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