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 부산 팬클럽이 부산 연제구청에 800만 원을 기부했다.
최근 이찬원 팬클럽 'CWBB부산찬스방'은 가수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해 부산광역시 연제구청에 8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데뷔 6주년을 기념해 십시일반 모금을 진행해 모은 700만 원과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열린 부산 콘서트서 자발적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더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연제구청 내 노인과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한편, 이찬원은 전국 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그는 대전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5월 9일과 10일에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 = 이찬원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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