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리아매니지먼트그룹(KMG) 제공
[비하인드=김태석기자] 배우 이상보가 향년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이상보는 하루 전인 26일 숨진 채 발견됐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그를 발견했으며, 정확한 사인은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코리아매니지먼트그룹(KMG)는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6년 KBS2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이상보는 '며느리 전성시대', '며느리 전성시대', '미스 몬테크리스토'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배우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 2022년 마약 투약 의혹에 휘말렸다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이후 이상보는 지난해 1월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다시 활동을 예고했으나 갑작스런 소식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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