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방송, 이소라부터 YB까지… "역대급 라인업으로 화려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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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방송, 이소라부터 YB까지… "역대급 라인업으로 화려한 개막"

메디먼트뉴스 2026-03-27 19:54: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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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KBS 2TV의 대표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가 아홉 번째 시즌 성시경의 고막남친으로 새롭게 돌아와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늘 2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첫 회에는 가요계의 전설 이소라를 비롯해 록 밴드 YB, 알앤비 대부 김조한, 그리고 감성 보컬 정승환과 권진아가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 이번 시즌의 새 MC를 맡게 된 성시경은 원조 고막남친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감미로운 오프닝 무대로 프로그램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약 6년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 이소라의 등장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소라는 그간 집에서만 지냈다는 솔직한 근황과 함께 자신만의 독특한 하루 루틴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과거 이소라의 프로포즈 MC였던 이소라와 윤도현의 러브레터의 윤도현, 그리고 현재의 성시경이 한자리에 모이는 역사적인 장면이 연출되어 감동을 더한다.

데뷔 31주년을 맞이한 YB의 보컬 윤도현은 특유의 록 스피릿이 담긴 무대를 선사하는 한편, 오랜 시간 팀을 유지해온 비결로 멤버 각자의 결핍을 꼽는 등 솔직담백한 토크를 이어간다. 특히 윤도현이 록 창법으로 재해석한 성시경의 거리에서 무대는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는 전언이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김조한과 정승환이 사랑에 빠지고 싶다로 환상적인 듀엣 호흡을 맞춘다. 김조한은 성시경의 데뷔곡 코러스에 참여했던 인연과 두 사람을 둘러싼 친척설의 진실을 밝혀 눈길을 끈다. 정승환은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당시 성시경의 곡들을 제치고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권진아는 성시경의 명곡 희재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극찬을 받았다. 성시경은 권진아의 독보적인 가창력을 머라이어 캐리에 비유하며 차세대 슈퍼스타가 될 재목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심야 시간대 시청자들의 감성을 책임질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회는 27일 밤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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