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매일신문이 지역 웹툰 작가들과 ‘프리미엄 웹툰 연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창작 콘텐츠 발굴에 나선다. 이번 협약에는 국병석, 송재영, 정서현 등 지역 대표 작가들이 참여하며, 신진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연재 기회를 제공하고 제작부터 유통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는 4월부터 지면과 온라인 플랫폼에 ‘광주매일신문 웹툰’ 섹션 및 전용관이 신설되어 주 1회 정기 연재가 시작된다. 프로젝트에는 신진과 기성 작가가 고루 참여해 지역의 삶과 정서를 담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SNS 등을 활용한 대대적인 홍보도 병행한다.
광주매일신문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고 창작자와 매체가 공생하는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경수 대표이사는 웹툰의 글로벌 확장성을 강조하며, 지역 창작자들이 더 큰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으로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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