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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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연다

뉴스로드 2026-03-27 18:11:18 신고

원더 쇼[사진=서울관광재단]
원더 쇼[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WONDER SHOW)'의 입장권 예매를 4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K-컬처와 이색체험, 시민참여 콘텐츠를 결합한 서울시 대표 봄 축제로 410일부터 55일까지, 26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더쇼'53() 오후 730,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서울을 대표하는 K-컬처 공연 콘텐츠로 운영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강의 야간 경관과 어우러진 문화예술 체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그니처 쇼[사진=서울관광재단]
시그니처 쇼[사진=서울관광재단]

국악·클래식·무용·K-POP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대형 공연으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서울시무용단·서울시합창단, KBS교향악단과 드러머 리노, 라포엠, 서도 등 다양한 K-컬처 아티스트들이 함께 화려한 무대를 꾸미며, 패션런웨이, 태권무, 파이어퍼포먼스 등의 공연도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더쇼 입장권 예매는 41() 오후 6시부터 6() 00시까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에서 무료로 구매(선착순, 발권 수수료 별도 부담)할 수 있다.

한강 상공에서 체험하는 이색 프로그램인 진짜한강라면과 마곡과 옥수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진행되는 선셋파티’, ‘한강힐링캠프327() 18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5,000원이다. , ‘선셋파티’, ‘한강힐링캠프21세트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센셋파티 [사진=서울관광재단]
센셋파티 [사진=서울관광재단]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예약방법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짜 한강라면은 특수 크레인에 매달린 테이블에 탑승해 11m 높이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자신만의 라면을 끓여 먹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411()부터, 12()·18()·19()·25()·26() 주말에 운영되며, 51()부터 5()까지는 매일 진행되고 체험 시간은 회차당 약 1시간이다. 진짜 한강라면은 라면 외에도 소시지, 참치, 김치, 즉석밥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라면을 만들 수 있다.

선셋파티한강 힐링캠프는 한강의 일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이다.

진짜 한강라면 [사진=서울관광재단]
진짜 한강라면 [사진=서울관광재단]

선셋파티는 마곡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핑거푸드와 함께 노을과 공연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며, ‘한강 힐링캠프는 옥수 선착장에서 간단한 캠핑 음식과 함께 휴식과 여유를 경험할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4. 11.() / 4. 18.() / 4. 25.() / 5. 2.() / 5. 4.() 5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18:00~21:00이다.

그 외 선착장은 서울에서 느낄 수 있는 7가지 감성으로 체험용 놀이터로 조성하여, 축제의 중심 공간인 여의도를 비롯해 망원과 압구정에서는 한강의 풍경 속에 대형 그네, 트램플린 번지, 클라이밍 체험 등 열정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고, 뚝섬과 잠실은 각각 K-pop 팬과 가족들을 위한 팝업존과 놀이공간으로 운영된다.

위시 가든 [사진=서울관광재단]
위시 가든 [사진=서울관광재단]

또한, 축제 기간 동안 7개의 한강버스 선착장을 순회하며 참여하는 트레저 헌트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도심 속 한강에서 일상 속 즐거움과 축제의 매력을 함께 느끼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트레저 헌트는 여의도와 뚝섬, 잠실 선착장에서 나눠주는 트레저헌트 전용맵을 가지고 7개의 선착장에서 각각 진행되는 미션을 완료하면 스프링페스타 특별 기념품을 제공받는다.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페스티발 기간 한정 한강버스 원데이패스(5000, 현장구매만 가능)가 발행되어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는 시민들이 거대한 볼을 굴리며 장애물을 돌파하는 워터볼 레이스과 물 위에 소원을 적어 띄우는 위시가든등 특별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된다. ‘워터볼 레이스는 공식 누리집에서 4. 1.()부터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위시가든은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뉴스로드]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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