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27일 광주 도심에서 무리 지어 난폭·곡예 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A씨 등 오토바이 운전자 5명을 입건했다.
A씨 등은 전날 오전 4시 55분께 광주 광산구 장덕동 수완지구 일원에서 무등록 오토바이 5대를 타고 중앙선 침범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반복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새벽 시간대 굉음을 내며 주변의 차량 운전자에게 위협을 주는 폭주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약 2㎞ 구간을 추적하고 도주로를 차단해 이들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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