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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뒤늦은 출산 소식을 알렸습니다.
둘째 아들 출산 소식 직접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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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는 27일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며 "저희 가족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고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습니다.
야옹이 작가는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다"며 "조용히 기다려주셔서, 여전히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으며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2022년 12월 결혼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혼 이후 두 아이의 엄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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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을 뱃속에 품은 야옹이 작가의 만삭화보부터, 둘째 아들의 출산 후 모습까지 담겼습니다.
탈세 논란을 극복한 후 조용히 지냈던 야옹이 작가는 비밀리에 둘쨰 아들을 출산한 것입니다.
야옹이 작가는 2019년 아들과 함께 찍은 뒷모습 사진을 대중에 공개하며 "저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목숨보다 소중한 꼬맹이가 있어요"라고 밝히며 자신이 싱글맘이었음을 알린 바 있습니다.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끝 지난 2022년 법적 부부가 된 야옹이 작가는 두 아들의 엄마가 됐습니다.
탈세 논란 이후 상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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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옹이 작가는 2023년 탈세 의혹이 불거졌으나 최근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반발해 제기한 조세심판에서 승소하며 수억 원대의 세금을 환급 받았습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23년 2월 탈세 의혹에 휘말리자 이를 일부 인정하며 사과했습니다. 당시 그는 "2022년 11월 16일에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가 나와 성실히 조사에 임했고 그 결과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며 "하지만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 분명 내 책임이며 세심하지 못해 발생한 잘못이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현재 출판업과 웹툰 업계에 대한 부가가치세 관련 법적인 해석에 논쟁이 있어 전문 회계사의 조력을 받아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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