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7일 낮 2시 35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의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A(70대)씨가 숨졌다.
1시간여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대나무밭에 숨져 있던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의 대나무밭을 태우다가 불길이 확산하자 미처 몸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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