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에 우승하지” PBA 팀리그 최초 2회 우승 하나카드,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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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에 우승하지” PBA 팀리그 최초 2회 우승 하나카드,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

MK빌리어드 2026-03-27 16:09:34 신고

3줄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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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하나카드 지원으로.
18~22일 베트남 다낭으로 단체 여행,
PBA 떠나는 사카이도 함께
올시즌 25/26시즌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에서 정상에 오르며 최초로 팀리그 2회 우승을 거둔 하나카드가 베트남으로 포상휴가를 다녀왔다.

하나카드 하나페이(단장 이완근)는 25/26시즌 PBA 팀리그 우승을 기념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다낭으로 단체 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22/23시즌 팀리그 첫 챔피언에 등극했던 하나카드는 올시즌 파이널에서 지난시즌 우승팀 SK렌터카를 4승2패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이번 여행은 팀리그 우승을 기념하고 시즌을 함께한 선수단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였다. 하나카드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포상휴가에는 ‘캡틴’ 김병호를 비롯한 선수단과 프런트가 함께했다. 다만 초클루만 개인 사정으로 동행하지 못했다.

하나카드 선수들은 바나힐 등 다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모처럼만의 휴식을 취했다. 선수단은 하나카드가 준비한 최신식 리무진 버스를 타고 일정을 소화했다.

3일정은 3일간 단체관광과 2일 자유일정으로 구성됐다. 김진아 선수에 따르면 자유일정에서도 선수단은 자연스럽게 함께 움직이며 팀워크를 과시했고, 우승팀다운 끈끈한 단합력을 보여줬다.

베트남 출신 Q응우옌이 일정 수행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진아는 “올 시즌을 끝으로 PBA 무대를 떠나는 사카이 아야코와의 이별 여행이기도 해 우승의 기쁨과 함께 아쉬움도 컸다”고 말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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