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쿠팡플레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오는 4월 17일 베일을 벗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한 번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5인 5색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입덕’의 문을 열었다.
‘로맨스의 절댓값’(감독 이태곤·김준형)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시리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5종은 ‘미니어처’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구성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섯 명의 캐릭터가 각기 다른 매력을 뿜어내면서도, 이를 하나로 이어 붙이면 마치 하나의 거대한 포스터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먼저 주인공 ‘의주’(김향기)는 평범한 여고생과 BL 소설 작가 ‘이묵’ 사이를 오가는 이중생활을 예고한다. 노트북을 끌어안은 채 자신의 소설책 ‘우린 친구였어’ 위에 올라탄 모습은 현실과 상상이 맞물리며 펼쳐질 발칙하고 도파민 넘치는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제공 | 쿠팡플레이
마지막으로 국어 선생님 ‘윤동주’(김동규)는 부드럽고 깊은 눈빛으로 다정함과 여유를 지닌 ‘느좋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기대를 모았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5명의 캐릭터가 완벽한 ‘입덕 라인업’을 완성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4월 17일(금)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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