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8억병 팔린 제로 슈거 소주 ‘새로’···부드러운 소주로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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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8억병 팔린 제로 슈거 소주 ‘새로’···부드러운 소주로 ‘흥행’

이뉴스투데이 2026-03-27 15:4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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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새로 병. [사진=롯데칠성음료]
리뉴얼 새로 병. [사진=롯데칠성음료]

[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22년 ‘새로’ 출시 이후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병을 돌파했으며, 3년여가 지난 25년 말 기준 누적 판매 8억병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로’는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Zero Sugar)’ 소주다. 증류식 소주를 첨가해 고유의 맛을 지켰으며 주류 제품의 영양성분 표시를 선제적으로 적용했다.

올해 1월 말 ‘새로’는 부드러운 소주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첫 리뉴얼을 진행했다. 기존 보리쌀 증류주를 100% 국산 쌀 증류주로 변경함과 동시에 경쟁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위해 아미노산 5종(BCAA(로이신·이소로이신·발린)·알라닌·아르기닌)을 새롭게 첨가해 맛의 밸런스를 맞췄다. 2024년 봄에는 살구 과즙을 첨가한 ‘새로 살구’, 작년 봄에는 참다래 과즙을 더한 ‘새로 다래’ 등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한편 ‘새로’ 브랜드 앰배서더 ‘새로구미’는 전래동화부터 영화, 드라마에 등장하는 구미호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졌다. 출시 초 ‘소주 새로 탄생 스토리’를 시작으로 ‘새로’는 다양한 스토리를 담은 마케팅을 이어나가며 독특한 세계관과 한국적 문화 요소를 담은 창작물을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새로’의 다양한 캠페인은 2024년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포함한 ‘유튜브웍스’, ‘K디자인 어워즈’와 같은 광고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해 4월 말에는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 2025’에서 크리에이티브 전략 부문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내 소주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새로’가 제로 슈거 소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주의 대표 주자로 자리잡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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