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7일 오후 2시 38분께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산림 당국은 헬기 7대를 출동시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지점은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곳이라고 산림 당국은 전했다.
현장 습도는 30%이며, 초속 5.8m의 북서풍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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