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스포츠윤리센터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년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했으며, 스포츠윤리센터를 포함한 60여 개 스포츠 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전용 부스를 운영하며 기관 홍보와 취업 지원에 나섰다. 현직자가 직접 참여해 구직자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했다. 청년 구직자들은 스포츠 공공기관 직무와 채용 절차에 대한 정보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었다.
센터는 주요 업무와 직무 내용, 채용 절차, 지원 자격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구직자들은 현직자와의 소통을 통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조언을 얻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스포츠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가이드라인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공정한 채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체육계에서 폭력, 성폭력, 인권침해, 비리 등 부당한 일을 겪거나 목격한 경우 스포츠윤리센터 통합신고관리시스템에서 상담과 신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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