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3차 대미 수출 18.8톤 출고 사진제공/이천시청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 수출 호재로 이어지면서 올해 3차 물량이 수출길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이천시 마장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3차 대미 수출 물량 18.8톤을 출고했다.
특히 2025년 10월 미국 Amazon 공식 입점을 계기로 온라인 유통 기반 확보에 이어, 현지 대형 마트까지 공급이 확대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가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번 3차 수출 물량은 마장농협에서 생산·가공된 고품질 쌀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미국 소비자들의 신뢰와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K-푸드와 K-컬처 확산에 따른 한국 농식품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프리미엄 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어 향후 수출 물량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임금님표 이천 쌀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 전략과 안정적인 품질관리,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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