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도윤 기자] 오순문 서귀포시 시장은 지난 26일 마라도를 방문해 다양한 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순문 시장은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어려움과 개선 필요사항 등을 면밀히 살피고 지난 2월 관광객의 목숨을 구한 마라 의용소방대장의 노고를 현장에서 격려했다.
또한 마을 주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을 챙겼다.
서귀포시는 마라도 지역의 노후 시설물 및 탐방로 보수 공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역 민생 현안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 마련을 위해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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