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옹기종기 속 작은 미술관', '마음 다독 요리 교실' 등 8개 강좌를 운영한다.
성인을 위한 '명심보감으로 만나는 한문 산책', '식탁 위의 인문학' 등 5개 강좌도 마련했다.
특히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바른 글자 쓰기를 힘들어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우리 한글 쉽고 바르게 쓰기', 인공지능(AI) 등 최근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똑똑한 공부 습관','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나의 첫 콘텐츠' 등 강좌도 선보인다.
4월과 5월 주말에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도서관 주변 환경을 활용해 '우리 가족 봄나들이' 체험행사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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