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27일 오후 1시 36분께 강원 동해시 초구동 한 냉동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화재 현장 인근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해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다량의 연기 발생으로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해 주시길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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